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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6월22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

유근주 2012. 6. 22. 11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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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선의의 경쟁이 아닌 지저분한 새누리당 의장 후보 선거판에 뛰어들어 똑 같은 사람이 되기 싫다